· 2026-10-05 전체

화웨이·퀄컴 특허 협정, 그리고 기린 9050 Pro의 실체

화웨이와 퀄컴이 5G·컴퓨팅·AI 교차 라이선스를 맺고, 퀄컴이 화웨이 미국 특허 일부를 산다. 20년간 화웨이가 내던 관계의 첫 역전. 칩 공급 재개는 아니고, 돌고 있는 "69억 달러"는 이번 건이 아니라 화웨이 전체 라이선스 누적액.

퀄컴이 라이선스한 "로직폴딩"의 실체가 같은 날 다이샷으로 나왔다. 기린 9050 Pro는 같은 크기 다이 두 장을 수직으로 쌓은 칩(로직 SMIC N+3, SRAM N+2). 화웨이 주장 "밀도 +55%"는 풋프린트당 숫자라 두 장 쌓은 산수다. 전력 수치(NPU -66%, GPU -58%)는 제3자 검증이 필요하다. 아직 제3자 실측 없음.

제재가 공정을 막자 패키징으로 우회했고, 그 우회로를 미국 회사가 돈 내고 라이선스했다.

출처: 화웨이·퀄컴 발표, 블룸버그, 커널 인사이츠 10/5

화웨이–퀄컴 특허 협정

아이티홈 독자 투표 4.6점(136명, 유가치 124 / 무가치 12), 댓글 260. 웨이보 실검 2위(열도 100만). 즈후에 질문 3개가 동시에 열렸다.

사실

중국 쪽 해석

발표 수치의 범위

왜 중요한가 제재 6년 차 화웨이의 수익 모델이 바뀌고 있다. 제품 수출이 막힌 영역에서 특허가 수출품이 됐다. 볼 지점은 두 가지다. 하나는 5G 표준필수특허 풀에서 화웨이의 지위가 미국 기업에 의해 재확인됐다는 것, 다른 하나는 퀄컴이 돈을 낸 그 "로직폴딩"이 실제로 무엇인가다.

기린 9050 Pro 다이샷: 2다이 수직 적층

아이티홈 일간 1위, 댓글 334, 투표 4.3점(194명, 유가치 162 / 무가치 32). 오늘 주요 기사 중 회의적 투표 비율이 가장 높다(16%).

사실

숫자를 읽는 법

왜 중요한가 위 1번과 묶인다. 퀄컴이 라이선스한 게 바로 이 구조다. 한국 반도체 쪽에서 볼 포인트는 "제재가 공정 세대를 막으니 패키징으로 우회하는 경로가 상용 제품과 외국 라이선스까지 갔다"는 사실이지, 55%라는 숫자가 아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