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10-06 전체

DeepSeek 어센드 컴포넌트 6종과 코드로 읽은 950

DeepSeek이 9월 30일 화웨이 어센드용 기초 컴포넌트 6종을 오픈소스로 냈다. 엔비디아용과 "하나하나 대응"한다. 즈후 질문은 380만 뷰, 답변 297개.

721추천 답변은 공개 커널 코드로 어센드 950 구조를 역산했다. AI 코어 32개, 코어마다 행렬 유닛 1개와 벡터 유닛 2개. FP8 865 TFLOPS가 16×16×32 블록과 1.65GHz로 정확히 맞아떨어진다.

회의론도 구체적이다. 99.8%는 BF16 한 형상 한 칸의 수치다. 통신 라이브러리 DeepEP 어센드판에는 라이선스 파일이 없다. 상용 드라이버는 10월 중순에 나온다.

출처: 즈후, 비리비리 9/30-10/5

공개된 6종

DeepSeek 공식 발표(9월 30일)의 첫 문장은 "모든 컴포넌트는 앞서 엔비디아용으로 공개한 것과 하나하나 대응한다"다. 즈후 최다 추천 답변(2,460)은 이 문장을 두고 "가장 높은 수사는 백묘"라고 썼다.

발표문은 화웨이와 함께 어센드 950 기반 128장 슈퍼노드를 최적화했다고 밝혔다.

코드에서 역산한 950

반도체 칼럼니스트 歪睿老哥 답변(721추천)은 발표 수치가 아니라 공개 커널 코드에서 칩 구조를 읽었다. "그동안은 규격표만 봤는데, 이제 실제 코드를 따라 내려갈 수 있다."

답변자는 "이건 공식 백서가 아니라 공개 코드로 역산한 소프트웨어에서 보이는 구조"라고 썼다.

TileLang 개발자 徐瑞帆도 10월 5일 직접 답변했다(161추천). 어센드는 행렬과 벡터 유닛 간 동기화를 사람이 맞춰야 해서 까다롭다. 그래서 자동 스케줄과 자동 동기화 삽입으로 이를 컴파일러에 넘겼다. 답변 끝에는 "CUDA 생태는 엔비디아의 해자가 아니다"라고 썼다.

회의론의 근거

왜 중요한가

AI解码师 답변에 따르면 그동안 국산 칩 적응은 CUDA 호환을 목표로 했다. 이번 공개에서 DeepSeek은 커널을 TileLang으로 쓰고, 엔비디아와 어센드를 그 아래 두 백엔드로 두었다. AI解码师 답변의 표현으로는 "같은 커널, 같은 테스트에서 네 백엔드가 얼마 나오는지 숫자가 나란히 놓인다." 다른 국산 칩 업체에는 기준표이자 압박이다.

10월 5일 즈후 칼럼의 기준은 제3자 재현이다. DeepSeek·화웨이와 이해관계 없는 사람이 시중 하드웨어로 같은 숫자를 내야 한다는 것이다. 그 전제인 상용 드라이버는 10월 중순에 나오고, DeepEP 어센드판 라이선스는 아직 비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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