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epSeek 어센드 컴포넌트 6종과 코드로 읽은 950

DeepSeek이 9월 30일 화웨이 어센드용 기초 컴포넌트 6종을 오픈소스로 냈다. 엔비디아용과 "하나하나 대응"한다. 즈후 질문은 380만 뷰, 답변 297개.
721추천 답변은 공개 커널 코드로 어센드 950 구조를 역산했다. AI 코어 32개, 코어마다 행렬 유닛 1개와 벡터 유닛 2개. FP8 865 TFLOPS가 16×16×32 블록과 1.65GHz로 정확히 맞아떨어진다.
회의론도 구체적이다. 99.8%는 BF16 한 형상 한 칸의 수치다. 통신 라이브러리 DeepEP 어센드판에는 라이선스 파일이 없다. 상용 드라이버는 10월 중순에 나온다.
출처: 즈후, 비리비리 9/30-10/5
공개된 6종
DeepSeek 공식 발표(9월 30일)의 첫 문장은 "모든 컴포넌트는 앞서 엔비디아용으로 공개한 것과 하나하나 대응한다"다. 즈후 최다 추천 답변(2,460)은 이 문장을 두고 "가장 높은 수사는 백묘"라고 썼다.
- TileLang 어센드 백엔드: 커널을 쓰는 고급 언어. DeepSeek V4 훈련 커널 대부분이 이걸로 쓰였고, 훈련에 쓰는 모든 TileLang 커널에 어센드판이 있다고 발표했다
- DeepGEMM: 행렬곱
- DeepEP: MoE 전문가 병렬의 장치 간 통신
- TileKernels: 벡터 연산과 메모리 접근 커널
- FlashMLA: 희소 어텐션
- DeepSelect: 데이터 선별
발표문은 화웨이와 함께 어센드 950 기반 128장 슈퍼노드를 최적화했다고 밝혔다.
코드에서 역산한 950
반도체 칼럼니스트 歪睿老哥 답변(721추천)은 발표 수치가 아니라 공개 커널 코드에서 칩 구조를 읽었다. "그동안은 규격표만 봤는데, 이제 실제 코드를 따라 내려갈 수 있다."
- AI 코어 32개. 코어마다 행렬 유닛(Cube) 1개와 벡터 유닛 2개
- 온칩 메모리: L0A·L0B 각 64KiB, L0C 128KiB, L1 512KiB(256KiB 뱅크 두 개)
- 행렬 정점: BF16 432, FP8 865, FP4 1,730 TFLOPS. 비율이 정확히 1:2:4다
- 계산: 16×32와 32×16 행렬곱 한 번은 1만 6,384 연산이다. 1.65GHz면 코어당 27 TFLOPS, 32개면 865 TFLOPS로 공개 FP8 정점과 일치한다
- 통신: 8장 구성에서 디스패치 대역폭 초당 373-375GB. 128장으로 늘리면 대역폭이 떨어진다. 128장이 전부 직결이 아니라 계층형 네트워크라는 추정이다
답변자는 "이건 공식 백서가 아니라 공개 코드로 역산한 소프트웨어에서 보이는 구조"라고 썼다.
TileLang 개발자 徐瑞帆도 10월 5일 직접 답변했다(161추천). 어센드는 행렬과 벡터 유닛 간 동기화를 사람이 맞춰야 해서 까다롭다. 그래서 자동 스케줄과 자동 동기화 삽입으로 이를 컴파일러에 넘겼다. 답변 끝에는 "CUDA 생태는 엔비디아의 해자가 아니다"라고 썼다.
회의론의 근거
- AI解码师(256추천): 진짜 의미는 검증 범위를 좁힌 데 있다. 파이토치 연산 수천 개의 롱테일 대신 핵심 커널 수십 개와 통신 라이브러리 하나로 줄였다. 다만 "주요 접점에서" 상한에 가깝다고 했지, 전부라고 하지 않았다. DeepSeek 모델이 어센드에서 훈련됐다고 명시되기 전까지는 "조건 구비"일 뿐이다
- 즈후 칼럼(10월 5일): 99.8%는 BF16 한 칸이다. 950 한 세대, CANN 9.20 한 버전, 행렬 형상 하나라는 조건이 붙는다. 디코드 어텐션은 83%다
- 같은 칼럼: DeepEP 어센드판만 라이선스 파일이 없다. 나머지 다섯은 MIT다. 통신 대역폭 수치는 비공개 펌웨어 기준이고, 상용 드라이버는 10월 중순 출시다
- 같은 칼럼이 인용한 증권사 추산: 같은 산력에 칩 3.2배, 시스템 전력 2.3배
왜 중요한가
AI解码师 답변에 따르면 그동안 국산 칩 적응은 CUDA 호환을 목표로 했다. 이번 공개에서 DeepSeek은 커널을 TileLang으로 쓰고, 엔비디아와 어센드를 그 아래 두 백엔드로 두었다. AI解码师 답변의 표현으로는 "같은 커널, 같은 테스트에서 네 백엔드가 얼마 나오는지 숫자가 나란히 놓인다." 다른 국산 칩 업체에는 기준표이자 압박이다.
10월 5일 즈후 칼럼의 기준은 제3자 재현이다. DeepSeek·화웨이와 이해관계 없는 사람이 시중 하드웨어로 같은 숫자를 내야 한다는 것이다. 그 전제인 상용 드라이버는 10월 중순에 나오고, DeepEP 어센드판 라이선스는 아직 비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