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10-06 전체

DeepSeek V4.1 Flash — 싼 이유와 피곤한 이유

DeepSeek V4.1 Flash를 두고 "쓰면 피곤하다"는 논쟁이 즈후 11만 뷰, 비리비리 댓글 281개로 번졌다. 최다 추천은 "서브에이전트로는 맞고 메인으로는 틀렸다"(151)와 "작업을 쪼개라"(172).

싼 이유는 구조에 있다. 552B 본체에 196B Engram, 프리필 8B·디코드 16B 비대칭 활성화, 층 간 KV 공유. 한 V2EX 사용자는 무인 코딩 에이전트로 PR 20건을 돌렸다. 중위 0.125달러, 캐시 적중 97.1%였다.

비판 답변에 따르면 같은 작업에 GLM-5.3-Flash는 컨텍스트 2.5만, DeepSeek은 4.7만을 썼다.

출처: 즈후, 비리비리, V2EX 9/10-10/5

구조

출시일 즈후 恋猫 답변(657추천)이 정리한 구성이다.

댓글 반응은 "4에서 4.1이 아니라 4에서 5만큼의 차이"(148추천)였다. DeepSeek은 V4 Pro 요청을 4.1 Flash로 돌리고 Pro를 내렸다.

PR 한 건에 0.125달러

V2EX 사용자 redchamber는 이슈에 라벨을 붙이면 AI가 코드를 쓰고, 따로 리뷰하고, 병합까지 하는 자기 도구를 9월 22일부터 V4.1 Flash로 돌렸다(10월 1일 글).

작성자의 단서: 파이썬과 CI가 갖춰지고 이슈가 명확한 자기 저장소 기준이다. 캐시가 없는 인터페이스로 바꾸면 훨씬 비싸진다.

"쓰면 피곤하다"

즈후 질문 "4.1 Flash가 망했는데 왜 다들 반응이 없나"(11.3만 뷰)와 비리비리 영상 "4.1 flash 쓰기 피곤한 건 착각이 아니다"(2.6만 뷰)가 논쟁의 중심이다.

왜 중요한가

활성 파라미터 8-16B와 KV 압축이 단가를 낮췄다. 즈후와 비리비리 답변 여럿은 지시 이해력 저하와 토큰 낭비의 원인도 작은 활성 파라미터로 추정한다(28·33추천). 추천을 많이 받은 사용법은 계획을 다른 모델에 맡기고 쪼갠 실행만 4.1 Flash에 맡기는 것이다. V2EX의 PR당 0.125달러도 이슈가 미리 명확하게 쓰인 저장소에서 나온 숫자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