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교통카드, 아이폰은 0위안 안드로이드는 15위안 — 우한통 "안드로이드는 브랜드가 많아서"

같은 우한 교통카드를 휴대폰에 넣는데, 아이폰은 0위안, 안드로이드폰은 15위안(약 3천원)이다.
우한통 해명은 "안드로이드는 브랜드가 많아 기술 표준을 맞추기 어렵고 연동 비용이 더 든다"였다. 화웨이는 "그 돈은 교통 운영사가 받는다, 우리는 안 받는다"고 했다. 아이티홈 독자 평가는 '가치 있음' 44, '가치 없음' 44로 정확히 반반이었다.
출처: 아이티홈 10/22
애플페이 개통
우한통이 애플페이를 지원하기 시작했다. 아이폰이나 애플워치로 지하철과 버스를 타고, 어디서든 충전할 수 있다. 아이티홈이 직접 해 보니 카드 개통비는 없고 최소 충전액은 30위안(약 6천원)이었다.
화웨이·아너·샤오미 지갑 앱에서는 개통비가 25위안인데 할인해서 15위안이고, 환불은 안 된다.
해명
우한통 고객센터는 10월 22일 경시직보 취재에 "안드로이드는 휴대폰 브랜드가 많아 기술 표준을 통일하기 어렵고, 연동과 적응 비용이 더 높아 지금은 개통비를 받는다. 시스템 개발과 이후 운영 비용을 나누는 것"이라고 했다. 앞으로 브랜드별로 무료 개통 물량을 확보해 보겠다고도 했다.
아너 고객센터는 "도시마다 교통카드 개통 기준이 달라 지갑 화면에 나오는 금액이 기준"이라고 했다. 화웨이 고객센터는 "개통비는 교통 운영사가 받고 화웨이는 받지 않는다. 우리는 행사 창구만 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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